글로벌 트래블러 선정 아시아 신규 럭셔리 호텔 1위를 차지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 /사진제공=포시즌스호텔
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여행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가 선정한 2016년 아시아 최고의 신규 럭셔리 호텔 영예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포시즌즈 호텔 서울은 글로벌 트래블러 12월호가 발표한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즈(Global Traveler Tested Awards)'에서 관련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즈는 글로벌 트래블러가 매년 온·오프라인 독자를 대상으로 호텔, 항공사, 공항, 여행지, 렌터카 등 여행 관련 분야 중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이다. 올해는지난 1~8월 2만2000여명의 독자가 항공사(35개), 공항(6개), 호텔(20개), 기타(23개) 부문에서 최고를 가렸다. 

호텔 측은 "객실 모두 통창과 대리석을 사용해 밝고 넓은 분위기를 연출했고 레스토랑, 바 등 편의시설 또한 각각 다른 나라를 방문한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저마다의 특색을 강조한 것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지난 4월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가 선정한 국내 유일의 '2016년 전세계 가장 주목받는 신규 호텔'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