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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2월4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875회 시청률은 10.2%(이하 전국가구 기준)였다.
특히 이날 새롭게 시작한 시사풍자 코너인 ‘대통형’은 비아그라부터 늘품체조, 국정 교과서까지 시국을 풍자하는 개그를 선보이며 개그콘서트 전체 17개 코너 중 가장 높은 시청률 12.3%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또한 1위를 차지한 ‘대통형’ 다음으로 ‘억울한 영길씨’(21시53분~21시55분)가 시청률 11.9%로 2위를 차지했다. ‘억울한 영길씨’ 는 지난 주 8위에서 6계단 상승하며 전체 코너 중 시청률이 가장 많이 상승했다.
특히 이날 새롭게 시작한 시사풍자 코너인 ‘대통형’은 비아그라부터 늘품체조, 국정 교과서까지 시국을 풍자하는 개그를 선보이며 개그콘서트 전체 17개 코너 중 가장 높은 시청률 12.3%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또한 1위를 차지한 ‘대통형’ 다음으로 ‘억울한 영길씨’(21시53분~21시55분)가 시청률 11.9%로 2위를 차지했다. ‘억울한 영길씨’ 는 지난 주 8위에서 6계단 상승하며 전체 코너 중 시청률이 가장 많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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