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2차 청문회] 손혜원 "고영태, 판도라의 상자 연 사람"(속보) 김나현 기자 3,527 2016.12.07 | 12:31:5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운데).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2차 청문회가 오늘(7일) 열린 가운데, 손혜원 민주당 의원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에 대해 "판도라의 상자를 연 사람"이라며 "고 전 이사가 없었다면 오늘의 이 자리는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 의원이 "그간 신변의 위협을 느낀 적은 없었는가"라고 묻자 고 전 이사는 "아직까지 없었다"고 답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부고] 이상복씨(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겸 미디어랩 소장) 모친상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