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식스가 논산 햇딸기로 만든 음료와 베이커리 등 신제품 15종을 출시했다.

2013년부터 국내산 딸기로 매년 겨울 디저트를 내놓은 망고식스는 올해도 빨라진 딸기 출하 일정에 맞춰 색다른 메뉴를 대거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음료 6종과 와플, 케이크 등 베이커리 9종이다.

음료 6종은 망고식스의 겨울 대표 메뉴로 자리잡은 딸기크림스무디를 비롯해 쉐이크, 에이드 각 2종씩이다.

스무디류는 망고식스가 매년 다양한 딸기 메뉴를 출시하면서도 항상 빼놓지 않는 시그니처 메뉴 중 하나다. 생딸기요거트스무디는 달콤한 딸기와 상큼한 요거트를 조합한 제품이다. 

딸기주스 위에 요거트 스무디, 그 위에 생딸기를 먹음직스럽게 갈라 올렸다. 생딸기코코넛스무디는 딸기, 코코넛을 블렌딩하여 만든 스무디 위에 생크림을 올린 제품이다. 생크림 위에는 코코넛초콜릿과 생딸기를 토핑해 먹는 재미를 더했다. (이상 14온스 5천8백원)
▲ 제공=망고식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쉐이크 류는 생딸기바나나쉐이크, 생딸기초코쉐이크가 있다. 생딸기바나나쉐이크는 딸기주스 위에 바나나와 우유를 블렌딩한 쉐이크, 생크림, 생딸기를 차례로 올려 층층이 쌓인 모습이 먹음직스럽다. 초코쉐이크는 바나나 대신 초콜릿을 놓고 블렌딩한 제품이다. (이상 14온스 5,900원)

이 밖에 망고와 딸기, 탄산수를 혼합한 생딸기망고스파클링에이드, 딸기의 맛과 향을 청량감있게 즐길 수 있는 생딸기에이드를 선보였다. (이상 24온스 6,500원)

디저트, 간식으로 인기 높은 크루아상, 크러핀 등 베이커리 9종은 딸기의 상큼한 매력을 덧입혀 선보였다.

생딸기와 생크림으로 속을 채워 맛과 영양가를 높힌 생딸기크루아상(3,800원), 생딸기크림크러핀, 생딸기초코크림크러핀(이상 5,300원), 생딸기베이글(3,500원)을 비롯해 빵 위에 크림을 부어 즐기는 생딸기크린티쉬폰, 생딸기얼그레이쉬폰(이상 5,500원)은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다.

기존 인기 메뉴에 딸기를 토핑해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한 생딸기허니브레드(6,300원), 생딸기베리와플(5,200원), 생딸기레드벨벳케이크(8,000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