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액터스가 강래연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회사 측은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 강래연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폭넓은 작품활동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강래연은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해 같은 해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도 출연했다. 이후 SBS 드라마 <은실이>,KBS2 <학교 1>, <꼭지>,<눈꽃>,MBC <선희 진희>,<죽도록 사랑해>, <내 인생의 콩깍지>, <역전의 여왕>, SBS <온에어>, <내게 거짓말을 해봐>, <천일의 약속>, <너를 사랑한 시간>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영화 <마들렌>, <용의주도 미스 신>, <사과>, <써니>, <범죄소년> 등과 2004년 연극 <마술가게>와 2014년 <짝사랑>에도 출연했다.

특히 2016년에는 MBC <내 딸, 금사월>에서 ‘강찔래’역으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강래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미스틱액터스'는 미스틱의 배우레이블로, 미스틱은 '미스틱액터스' 외에 음악레이블 '미스틱89', '에이팝' 등 3개의 레이블을 아우르는 종합엔터테인먼트회사다.


<이미지제공=미스틱액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