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메트로시티가 한국 패션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브랜드 성장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양지해 대표가 제9회 코리아패션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지해 대표는 2002년 대표이사로 취임해 현재까지 113개로 유통망을 확장했다. 이에 총 500여명의 고용창출 및 1600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패션과 F&B가 결합 된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샵 메트로시티 라운지를 론칭했으며, 롯데백화점 노원점 오픈 첫 날 1억 9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미지제공=메트로시티>
한편 메트로시티는 패션과 F&B가 결합 된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샵 메트로시티 라운지를 론칭했으며, 롯데백화점 노원점 오픈 첫 날 1억 9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미지제공=메트로시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