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청문회] 우병우 "최순실, 정윤회 문건때 이름 알아" 김나현 기자 2016.12.22 | 11:37:1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가 오늘(22일) 국회에서 개최된 가운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최순실은 정윤회 부인으로 알았다"며 "정윤회 문건 당시 최순실이라는 이름을 알았다"고 밝혔다. 주요뉴스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동안 사실혼' 남편 죽자, 쫓겨난 아내 [부고] 이상복씨(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겸 미디어랩 소장) 모친상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