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2월22일 tvN과 Mnet에서 동시 방송한 <골든탬버린> 2회 시청률(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 합계가 1.040%(tvN 0.854%, Mnet 0.186%)로 지난 12월15일(목) 첫회 시청률 합계 1.011(tvN 0.720, Mnet 0.301%)보다 0.029%p 상승했다.


하지만 이는 전작인 <슈퍼스타K 2016> 마지막회 시청률 합계 1.271%(tvN0.797%, Mnet 0.474%)보다 0.231% 낮은 수치이다.

<골든탬버린> 2회 주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여자40대 1.385%(tvN 1.247%, Mnet 0.138%), 여자30대 0.914%(tvN 0.684%, Mnet 0.230%), 여자50대 0.817%(tvN 0.687%, Mnet 0.130%), 순으로 여자30대~50대가 가장 많이 시청했다.

한편 <골든탬버린>은 매주 새로운 게스트가 출연하며 팀별로 흥 배틀 쇼를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골든탬버린>에는 게스트로 배우 권혁수, 소녀시대 수영, 뮤지컬배우 강홍석, 개그우먼 이세영이 출연했고, 특히, 유세윤과 권혁수는 각각 비와이와 이은미로 변신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