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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주·전남지역에서는 해넘이와 해돋이를 구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8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병신년 마지막날인 오는 31일 광주·전남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영상 9도 가량 되겠다.
내년 1월1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0도~영상 10도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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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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