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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회견에는 데니스 황 (주)나이언틱inc 마트총괄이사, 임재범 (주)포켓몬코리아 대표 등 임원진이 참석해 서비스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포켓몬 고'는 포켓몬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다. 특히 AR 기술과 위치기반서비스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7월 출시 이후 90일만에 연 매출 7000억원을 돌파하면서 역대 모바일 게임 중 최대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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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