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터키항공 제공

터키항공이 아프리카 노선에 새로운 국가와 도시를 추가했다. 오는 30일부터 아프리카 대륙의 51번째 취항지인 기니(Guinea)의 수도 코나크리(Conakry)에 취항한다고 밝혔다.

이스탄불과 코나크리 구간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총 2회 운항하며 취항기념 프로모션은 왕복항공권 기준으로 미화 699달러(세금포함)부터 시작한다.


터키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 마일즈앤스마일즈 (Miles&Smiles)의 회원들은 취항일로부터 첫 6개월 동안 보유 마일리지를 이용해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구매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