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국립 5·18민주묘지관리소
대권 도전을 선언한 바른정당 소속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1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지지자
들과 함께 참배하고 있다.

남 지사는 참배 후 (사)광주전남언론포럼이 염주체육관에서 주최한 ‘조기대선과 호남의 역할’이란 주제의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어 광주송정역 1913시장을 방문해 청년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