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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과 남동발전은 해외 발전사업 부문에 대한 ▲협력구도 수립 ▲정보교환 ▲업무협력 체계 ▲공동사업 추진 등에 관련한 제반 사항에 합의하고 앞으로 사업타당성 검토․금융조달․사업실사 및 협상 등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남동발전이 가진 사업개발능력 및 운영기술과 현대건설이 보유한 설계·조달·시공(EPC) 노하우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해외 발전소 건설 및 개발·운영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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