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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4원 오른 1152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강보합에서 출발해 장중 하락세로 돌아서기도 했지만 다시 반전 상승했고 소폭 상승 마감했다. 달러화 가치가 강보합을 기록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14~15일 미국 상·하원 반기 통화정책 보고를 앞두고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입에 관심이 쏠리며 투자자들의 관망심리가 나타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사자’에 나서며 2078.65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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