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24일 본점 2층 금융박물관에서 광주 지원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여명을 초청해 ‘금융을 부탁해’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번째이자, 총 10회차를 맞은 ‘금융을 부탁해’ 금융교육은 지난 2015년 시작해 지역 어린이들의 올바른 경제 습관을 기르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광주은행 직원들이 직접 금융교육을 기획하고 다양한 체험교육을 진행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이다. 

이날 금융교육은 현명한 용돈관리를 위한 용돈기입장 쓰는 법, 보드게임을 통한 재미있고 쉬운 경제알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진행됐고, 금융박물관 견학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저축목표를 세우고 실천해보는 금융습관을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광주은행 사회공헌부 관계자는 “금융을 부탁해 금융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미래 경제를 이끌어갈 주역인 지역 어린이들이 현명한 경제 습관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금융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