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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지난 2015년 개봉한 ‘킹스맨’은 국내 관객수 600만 이상 기록한 할리우드 영화 ‘킹스맨’의 두 번째 이야기 '킹스맨:더 골든 써클'이 개봉일이 앞당겨진다.
3월 19일(현지시간) 코믹북스를 비롯한 외신에 따르면, 오는 10월 6일 미국에서 개봉 예정이었던 '킹스맨:더 골든 써클'(이하 '킹스맨2')이 9월 29일로 개봉한다.
외신은 "이번 개봉일 변경은 10월 6일 개봉작인 영화 '블레이드 러너 2049'를 피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킹스맨2'는 오는 6월 개봉될 예정이었지만, 10월로 개봉시기가 연기된 적이 있다.
한편 '킹스맨2'는 영국이 아닌 미국을 배경으로 하며 에그시(태런 에저튼)의 활약을 담길 예정이다. 또한 줄리언 무어, 할리 베리 등이 출연한다. 특히 전편에 죽은 것으로 알려진 묘사된 해리 하트(콜린 퍼스)가 귀환할 예정이다.
국내 개봉일은 아직 미정이다.
사진. 킹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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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