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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8차 경선 토론회를 개최했으나, 대전·충남지역을 제외한 충북지역에서만 송출돼 논란이 일은 바 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해명 자료를 통해 "방송사와 협의 과정에서 대전·충남 방송사의 제작 편성, 수중계 거부로 충북지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MBC충북에서 후보자 경선토론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간 충청권 토론회가 대전·충남지역에도 중계되도록 다각적 노력을 기울였으며, 각 후보 측에도 이와 관련한 문제를 알리고 대전·충남지역 중계가 성사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1차 경선 토론회, 6일 2차 경선 토론회, 14일 3차 경선 토론회, 17일 4차 경선 토론회, 19일 5차 경선 토론회, 21일 6차 경선 토론회, 24일 7차 경선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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