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통 아일랜드’가 숙박부터 바베큐, 보트 투어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황금연휴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캠프통 아일랜드
'황금연휴 패키지’에는 숙박과 조식(라면 뷔페)은 물론 국산 한돈 돼지고기와 새우 등으로 구성된 바베큐, 청평호반의 경치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보트 투어(모래섬 투어) 탑승권이 포함되어 있다.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2인 기준 33만원부터 43만원대로 룸 컨디션에 따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청평호를 품은 ‘캠프통 아일랜드’는 여행의 최대 목적인 ‘먹고, 자고, 놀고’ 3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는 곳으로 독특한 외관과 확 트인 경관, 총 28개동과 바베큐장 및 선박형 수상 레저로 이루어져 있다.

해당 기간 동안에는 ‘우리 가족 나무 문패 만들기, 내 꽃밭 만들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하여 자연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구매는 홈페이지와 버티컬 여행 커머스 힐팩에서 가능하다.

캠프통 아일랜드 측은 "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레이크 라인(Lake line)이 아름다운 청평호에 위치한 캠프통 아일랜드를 추천한다"며 "회사와 육아, 가사노동에 시달린 부모들에게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 아이들에게는 자연과 함께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기에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