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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와 줄리안 무어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화려한 패션을 뽐냈다.
지난 1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린 '멧 갈라 패션쇼'에서 기네스 팰트로와 줄리안 무어는 라프 시몬스의 캘빈클라인 의상을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기네스 팰트로는 캘빈클라인 바이 어포인트먼트의 페일 핑크 원 숄더 시퀸 칵테일 드레스로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또 줄리안 무어는 캘빈클라인 바이 어포인트먼트의 비즈와 핸드프린트 깃털 장식으로 구성된 오간자 슬립드레스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비단 뱀피로 만들어진 캘빈클라인의 화이트 펌프스에 메탈 박스 클러치를 함께 선보여 고급스러움을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에쉬튼 샌더스, 패리스 잭슨, 빌 스카르스고르드, 베리 젠킨스, 에이셉 라키도 캘빈클라인 의상을 착용했다.
에쉬튼 샌더스는 2017 가을 캘빈클라인의 노란 205 터틀넥에 가죽 소재의 블랙 유니폼 셔츠와 진을 매치했으며, 버건디 웨스턴 앵클부츠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패리스 잭슨은 크로스오버 디자인과 새틴 스트랩 디테일이 돋보이는 캘빈클라인 바이 어포인트먼트의 블랙 새틴 컷아웃 드레스를 착용했으며, 빌 스카르스고르드는 캘빈클라인의 체크 울 블레이저, 스트레이트 팬츠에 블랙 웨스턴 앵클 부츠를 착용했다.
베리 젠킨스는 캘빈클라인의 블랙 울 피케 라펠 턱시도와 화이트 포플린 드레스 셔츠를, 에이셉 라키는 캘빈클라인의 화이트 205 터틀넥, 블랙 데님 셔츠, 스트레이트 팬츠 그리고 블랙 웨스턴 부츠로 멋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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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