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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시즌2를 기대하는 시청률이다.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이 3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10%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5월 12일 막을 내렸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윤식당'은 전국 유료 플랫폼 기준 1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윤식당은 1회 6% 시청률에서 시작해 2회 9%으로 껑충 상승했다. 이후 3회부터는 꾸준히 10%대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나영석표 예능의 막강함을 증명했다. 지상파 통틀어 예능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달렸다.
'윤식당'의 자체최고시청률은 6회 방송분으로 14.1%를 기록했다. 이는 tvN의 예능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삼시세끼 어촌편'의 14.2%와 맞먹는 수치다.
윤식당은 오는 19일 감독판 한 회의 방송을 남겨두고 있지만, 본판보다 감독판이 시청률이 높게 기록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윤식당'은 지난 3월 24일 첫 방송했다. 발리 인금 섬에서 이서진, 윤여정, 신구, 정유미가 작은 한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을 담았다.
마지막 회에서는 윤여정을 중심으로 이서진, 신구, 정유미가 윤식당의 마지막 영업을 잘 마무리 했다. 주문 받은 것도 잊어버리는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일을 마쳤다. 영업을 마친 이들은 이웃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4월 ‘윤식당’ 측은 “시즌2에 대해 논의한 바 없다”고 밝혔다.
사진. tvN 윤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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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