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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시대에 보험상품도 달라졌다. 저렴한 보험료로 든든하게 보장받는 보험상품이 눈길을 끈다. 한화생명의 저해지환급형 ‘프라임통합종신보험’은 최대 25%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어 가성비가 뛰어난 상품으로 꼽힌다.
이 상품은 보증비용 없이 2.5%의 확정금리로 운용되는 종신보험으로 납입기간 동안은 해지환급금을 축소한 대신 납입이 완료되면 환급률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사망보험금도 최대 2배까지 증액 가능해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자산을 최대화했다. 금리인하 혹은 투자실적에 따른 적립금 변동위험을 없앨 수도 있다. 45세부터는 가입 당시의 경험생명표 기준으로 연금전환도 가능해 사망보장보다 노후자산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는 은퇴 후에도 유용하다.
프라임형, 55세 체증, 가입금액 1억원 이상 가입 시 납입기간 완료시점에 해지할 경우 납입했던 주계약 보험료 100% 이상을 해지환급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납입기간이 끝나면 언제 해지해도 납입 원금 이상을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장기 유지시에는 2.5% 확정금리로 운용되기 때문에 환급률을 더 확대할 수 있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사망보험금도 최대화했다. 체증형 상품에 가입하면 고객이 선택한 나이(55·60·65세)부터 10년간 주계약 가입금액의 10%를 증액해 준다.
이밖에 고액계약을 장기유지하면 증액되는 사망보험금 기능도 눈에 띈다. 가입금액 1억원 이상 가입시 주계약 월 보험료의 330~2310%를 고객이 선택한 기간(70~100세) 동안 사망보험금으로 증액해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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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