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와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는 지난 27일 무안군 현경면 청룡마을을 찾아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마늘·양파 수확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농철 고령화된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촌 활력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남대학교 학생과 농촌사랑회원(NH농협은행의 또 하나의 마을 정기예금 가입고객) 40여명이 참여했다.

농촌사랑회원은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회원 가입시 연 0.1%, 농촌봉사활동에 참여시 연 0.1% 추가 우대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 활동 확인서가 발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