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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범이 미국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한 모습이 포착됐다.
박재범은 지난 10일(한국시각) 오전 10시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퀴큰 론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NBA 파이널 4차전'을 관람했다.
멀티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의 초청으로 이번 경기를 관람한 박재범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팀 로고가 돋보이는 티셔츠와 모자를 스타일링해 NBA 팬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NBA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4차전이 열린 이날 현장에는 박재범과 함께 AOMG의 로꼬, DJ 펌킨도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역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팀 로고 슬리브리스와 베이직한 모자로 '농구장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박재범, 로꼬, 펌킨이 착용한 티셔츠와 모자는 모두 NBA 제품으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로고와 레터링을 활용한 NBA만의 오리지널리티가 담겨 있다. 스트리트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한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3년 연속 우승컵을 두고 경쟁하는 '2016-2017 NBA 파이널'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연승을 저지하며, 오는 13일(한국시간각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아레나에서 5차전 경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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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