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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서 제주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이미 한남동 맛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제주향토한정식 전문점 ‘제주식당’.
제주식당에서 야심찬 신 메뉴를 출시했다. 기존 제주 은갈치를 통째로 구워 낸 통갈치구이의 큰 호응에 이어 이번엔 제주 은갈치를 통째로 넣어 조린 ‘통갈치조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 제공=제주식당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매일 제주에서 산지직송으로 받는 신선한 은갈치는 그 길이가 평균 1m 에 육박한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은 법, 긴 갈치를 부서트리지 않고 그대로 조려내기 위해 기다란 조림용 철판을 주문 제작 했다. 칼칼하게 감칠맛을 낸 제주식당의 양념과 싱싱한 전복, 산낙지까지 어우러져 기가 허해지는 여름철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제주식당 박윤상 대표는 “서울에서도 제주도 현지의 갈치조림 그 맛 그대로 먹을 수 있도록 재료와 도구 등 많은 정성을 들인 신 메뉴다. 제주식당을 방문하시는 고객들이 신선한 재료와 정성으로 만들어진 신 메뉴로 맛과 건강 모두 잡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주식당은 발렛파킹이 가능하며, 평일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이다.
제주식당에서 야심찬 신 메뉴를 출시했다. 기존 제주 은갈치를 통째로 구워 낸 통갈치구이의 큰 호응에 이어 이번엔 제주 은갈치를 통째로 넣어 조린 ‘통갈치조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매일 제주에서 산지직송으로 받는 신선한 은갈치는 그 길이가 평균 1m 에 육박한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은 법, 긴 갈치를 부서트리지 않고 그대로 조려내기 위해 기다란 조림용 철판을 주문 제작 했다. 칼칼하게 감칠맛을 낸 제주식당의 양념과 싱싱한 전복, 산낙지까지 어우러져 기가 허해지는 여름철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제주식당 박윤상 대표는 “서울에서도 제주도 현지의 갈치조림 그 맛 그대로 먹을 수 있도록 재료와 도구 등 많은 정성을 들인 신 메뉴다. 제주식당을 방문하시는 고객들이 신선한 재료와 정성으로 만들어진 신 메뉴로 맛과 건강 모두 잡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주식당은 발렛파킹이 가능하며, 평일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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