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사랑, 해가 떴습니다’. 비씨카드가 제시한 나눔 캐치프레이즈다. ‘따뜻한 사랑이 해(희망)처럼 떠오른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나눔을 실천한 비씨카드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선다. 1990년대 초반부터 카드이용액의 일부를 기금으로 적립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온 비씨카드는 2005년부터 정기 무료급식 활동도 펼치고 있다.
◆연간 45만명 취약계층을 돕다
무료급식 활동의 대표적인 예가 ‘빨간밥차’ 지원이다. 빨간밥차는 1시간 내 600인분 이상의 식사조리가 가능한 취사장비와 냉장시설을 갖춘 5톤 특수개조 차량으로 전국 주요도시(서울·인천·경기광주·대구·울산·김해·광주·여수)를 비롯해 필리핀 태풍 피해 지역인 타클로반에서 활동 중이며 연간 45만명의 취약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 해 봉사단’과 100여명의 일반인으로 구성된 빨간밥차 봉사단이 전국 배식현장을 지원한다. 또 명절과 주요 절기엔 건강관리에 취약한 저소득가정 400~500여명을 초청해 ‘사랑 나눔 축제’도 개최한다. ‘사랑 나눔 축제’는 빨간밥차에서 제공하는 건강식과 생필품 외에 시즌별로 김장김치, 보온용품, 제철 과일 등의 선물과 문화공연, 법률상담, 의료상담, 민속놀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미래의 주역, 어린이 성장 지원 ‘앞장’
저소득층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도 적극적이다. 비씨카드는 봉사활동인 ‘사랑, 해 희망나무’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와 결연을 맺고 저소득층 아동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인 교육과 체험활동을 지원하는데 올해는 경력단절여성을 강사로 선발해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건강증진·정서안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 매시간 비씨카드 임직원 봉사단이 보조교사로 함께 참여해 아동들과 교감하고 있다.
결연센터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 캠프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또래 친구와 소통하고 협동심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도록 계획됐다. 또 아동복지시설과 결연이 끝나더라도 ‘홈 커밍데이’ 행사를 통해 영화관람, 야구경기 관람 등으로 아동과의 교류를 이어가도록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