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은이 출산한 지 2개월이라고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김성은은 오늘(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를 좋아한 적 없었는데 언젠가부터 핑크홀릭이 돼버렸다! 축복이 때문인 것 같다! 온통 핑크빛"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흰색 민소매 블라우스에 핑크색 롱스커트를 입은 채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김성은은 아기엄마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한 김성은은 지난 5월 30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 김성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