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추천레스토랑 크리스탈 제이드가 주말 딤섬브런치 세트를 리뉴얼 출시했다. 새우 교자와 쇼마이를 포함한 광둥식 대표 딤섬 8종을 비롯하여 콘지와 북경오리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크리스탈 제이드 딤섬브런치 세트는 현지 셰프가 주문 즉시 직접 제조한 딤섬을 카트에 담아, 갓 쪄낸 딤섬의 따뜻한 온기를 그대로 제공한다.
▲ 제공=크리스탈 제이드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딤섬이 대중화된 홍콩이나 중국의 레스토랑에서는 카트에서 직접 딤섬을 가져오는 전통적인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크리스탈 제이드는 이러한 제공 방식을 도입하여 본토의 맛과 분위기를 재현한다. 현지 레시피를 그대로 살린 신 메뉴 콘지는 홍콩의 국민 식사 메뉴로 부드러운 쌀의 식감과 짭짤한 오리알의 풍미를 맛볼 수 있다.
크리스탈 제이드의 관계자는 “현지의 맛과 감동을 딤섬브런치에 그대로 담았다”면서 “홍콩 정통 방식인 딤섬 카트로 제공되어 보는 재미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주말 딤섬브런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3시까지 크리스탈 제이드 소공점에서만 단독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