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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개발한 5ZCS는 단지 전체부터 세대 내부까지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단계별 맞춤 기술이다.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새로운 신공법, 신기술 및 다양한 상품이 개발되는 등 건설사별로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대우건설도 푸르지오 단지에 5개 구역으로 구분해 구역별로 미세먼지 오염도 알림서비스부터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각종 기술이 집약된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5ZCS는 ▲단지입구 ▲지하주차장 ▲동 출입구 ▲엘리베이터 ▲세대내부 등으로 구역을 구성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대되고 그에 대한 요구가 커짐에 따라 푸르지오 만의 미세먼지 차단기술을 개발하게 됐다”며 “주거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건설사로서 미세먼지 차단기술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푸르지오 만의 차별화된 상품으로 더욱 보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5ZCS에 대한 산업재산권을 출원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 이후 설계될 푸르지오 써밋에 모두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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