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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원(ONE)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YG엔터테이먼트에서 14년 만에 남자 솔로 가수로 데뷔해 큰 화제를 끌고 있는 가수 원이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 원은 블랙 컬러의 오버사이즈 아우터와 워커 부츠로 트렌디한 가을 패션을 제안했으며, 아련한 눈빛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또 다른 화보 속 원은 가을과 잘 어울리는 카멜 컬러 의상에 그레이 컬러의 테크 니트 소재 워커를 매치해 계절감 살린 패션을 선보였다.
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블랙 컬러의 아이템을 활용해 스타일리시한 올 블랙 패션을 연출했으며, 굽 없는 니트 단화에도 완벽한 비율을 과시했다.
한편, 원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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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