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25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사옥에서 제11기 SNS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SNS 기자단은 대학생 및 주부 40명으로 구성됐으며 예보의 활동을 생생하게 알릴 수 있도록 직전 기수보다 20명 증원했다. SNS 기자단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예보 블로그 등을 통해 국민들이 건전하고 편리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예금자보호제도와 경제·금융 정보를 재미있고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예보의 주요 행사 참여 및 취재, 손수제작물(UCC) 등 온라인 컨텐츠 제작,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이번 SNS 기자단에서는 지원자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 없이 자유롭게 면접을 볼 수 있도록 지원서에 성별, 나이, 사진, 출신학교 등의 인적사항을 배제한 블라인드 방식과 모바일 메신저를 활용한 화상통화 면접을 도입했다.

예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SNS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예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