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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 훈)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지하 1층 식품 본매장에서 본격적인 추석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1등급 한우 고기 세트로 구성된 '산지 한우 후레쉬 오복 세트(2.4kg, 등심로스, 불고기, 국거리)'가 28만원, '산지 한우 후레쉬 알뜰특호(3.0kg, 불고기, 국거리)'가 23만원 등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한우 후레쉬 행복 세트(2.4kg, 불고기, 국거리)' '행복 한우 세트(2.4kg, 불고기, 산적)' 등과 같은 10만원대의 상품도 다수 준비돼 있다.
특히 명절 때마다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장성의 사과와 나주의 배가 최상의 품질로 선보인다. '장성 사과 세트' '나주 배 세트'는 각각 11만원대와 9만원대로 판매된다.
'착한 사과 세트', '착한 배 세트'와 같은 5만원대의 상품도 즐비하다. 굴비 세트의 경우 영광 법성포에서 정성껏 손질된 '수협 영광 법성포 특선굴비(1.2kg, 10미)'가 18만원대, '수협 영광 법성포 봄굴비 특호(2.4kg, 10미)'가 90만원대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또한, 이강주 명인이 우리쌀과 물, 누룩을 사용해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빚은 '술방 명인 이강주 술잔 세트'가 7만 8000원, '술방 진도 홍부 백주 술잔 세트'가 5만원에 판매된다.
광주신세계 백상일 식품 팀장은 "이번 추석 역시 명절 스테디셀러인 정육, 굴비, 청과 등의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다수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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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