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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은 27일 추석 명절 연휴로 인한 지역 수출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연휴 원산지증명서 발급 지원팀'을 편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팀은 10월 2일(임시공휴일)과 6일(대체공휴일) 양일간 기관발급 FTA(한-중, 한-아세안, 한-인도, 한-베트남, 한-싱가포르 FTA 등) 원산지증명서 신청건에 대한 심사 및 발급업무를 처리할 예정이다.
단, 신규 원산지증명서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며 정정 및 재발급은 기존대로 최초 발급한 세관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한 사항은 YES FTA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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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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