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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다니엘이 소집해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늘(29일) 오후 최다니엘 측에 따르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던 최다니엘이 이날 소집해제 됐다.
관계자는 "최다니엘은 당초 10월 1일 소집해제 될 예정이었으나 주말을 낀 추석 연휴 기간으로 인해 이틀 앞당겨 소집해제가 이뤄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오전 소집해제 후 귀가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차기 작품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다니엘은 지난 2015년 10월 입소해 서울 강동구 서울보훈병원에서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했다. 지난 6월에는 모범 사회복무요원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한편 최다니엘은 2005년 KBS 드라마 ‘황금사과’로 데뷔해 ‘지붕 뚫고 하이킥’, ‘동안미녀’, ‘학교2013’, ‘빅맨’,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공모자들’, ‘악의 연대기’, ‘치외법권’ 등에 출연했다.
사진.어와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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