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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상승 모멘텀을 보유했다는 증권사의 분석에 강세다.
25일 오후 2시10분 기준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220원(3.01%) 상승한 7530원에 거래됐다.
라진성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해외 수주 목표인 2조원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고, 작년 4분기 빅배스(부실회계 정리) 이후 올해 영업이익 1조원까지 바라보는 강력한 실적 개선 모멘텀도 기대된다"면서 "세계 굴지의 회사들이 언급되는 매각 이슈 등을 고려해도 상승 여지가 크다"고 말했다.
25일 오후 2시10분 기준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220원(3.01%) 상승한 7530원에 거래됐다.
라진성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해외 수주 목표인 2조원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고, 작년 4분기 빅배스(부실회계 정리) 이후 올해 영업이익 1조원까지 바라보는 강력한 실적 개선 모멘텀도 기대된다"면서 "세계 굴지의 회사들이 언급되는 매각 이슈 등을 고려해도 상승 여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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