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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가수 헨리가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국 영 캐주얼 브랜드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스 (American Eagle Outfitters)의 뮤즈로 활동 가수 헨리가 지난 10월 25일 오후 6시 30분 코엑스몰에서 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팬사인회는 약 1시간 정도 진행됐으며, 국내 팬은 물론 해외 팬까지 많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뤄 헨리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헨리는 멋스러운 데님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영문 레터링이 포인트인 그레이 후드 티셔츠에 베이지 면 팬츠를 착용, 이에 양털 데님 자켓을 매치하며 훈훈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특히 헨리는 많은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아메리칸 이글의 시그니처인 독수리 모양을 흉내내거나 손가락 하트 등을 재치 있게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갈채를 받기도 했다.
한편, 아메리칸 이글은 진, 후드 등 시그니처 아이템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제공.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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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