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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쥬스 브랜드 쥬씨(JUICY)가 과일쥬스 선도 브랜드로서 또한번 큰 행보를 보였다.
좋은 품질의 과일을 신선한 상태 그대로 최대한 빨리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것을 브랜드 전략으로 삼고 있는 쥬씨는 지난 2일 제주감귤, 한라봉 유통전문 기업인 새코롬영농조합법인과 제주감귤 공급 관련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쥬씨㈜ 윤석제 대표(왼쪽), 새코롬영농조합 서석태 대표(오른쪽) (제공=쥬씨)
쥬씨 윤석제 대표는 “최대한 중간유통 과정을 없애 가맹점주들의 이익을 늘려주는 한편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한 과일을 빠르게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산지에서 직접 공급받을 수 있는 품목을 꾸준히 늘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일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쥬씨'는 지난 5월에도 대한민국 참외의 70%를 생산하는 성주군과 참외공급 관련 MOU를 체결하여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좋은 품질의 과일을 신선한 상태 그대로 최대한 빨리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것을 브랜드 전략으로 삼고 있는 쥬씨는 지난 2일 제주감귤, 한라봉 유통전문 기업인 새코롬영농조합법인과 제주감귤 공급 관련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양해각서 체결로 인하여 쥬씨는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제주감귤을 직접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쥬씨 윤석제 대표는 “최대한 중간유통 과정을 없애 가맹점주들의 이익을 늘려주는 한편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한 과일을 빠르게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산지에서 직접 공급받을 수 있는 품목을 꾸준히 늘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일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쥬씨'는 지난 5월에도 대한민국 참외의 70%를 생산하는 성주군과 참외공급 관련 MOU를 체결하여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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