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2017 농촌사회공헌인증서 수여식'. /사진=마사회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가 농촌사회공헌인증 기업에 선정됐다.


마사회는 지난 14일 서울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제5회 농촌사회공헌인증서 수여식'에서 농업 및 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농촌사회공헌인증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사회공헌인증은 농촌마을과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농촌 활력에 기여한 우수기업·단체를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농림축산식품부와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한다.


마사회는 그동안 농촌 자매결연마을 봉사활동 시행 및 교류 활성화, 농어촌 승마시설 지원, 주중 농산물 직거래장터 및 주말 오픈마켓 운영, 농어촌 지역 기부금 지원 등 도농 상생협력을 위한 농촌 사회공헌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