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포카리스웨트 겨울광고 스틸컷.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가 포카리스웨트 판매 30주년을 맞아 브랜드 사상 첫 겨울광고를 온에어해 화제다.

동아오츠카는 전속모델 트와이스가 설원에서 눈싸움과 썰매를 즐기는 개인여행을 주제로 한 겨울광고로 인기몰이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겨울광고는 이온음료의 특성상 브랜드 광고가 여름철에 집중한 것과는 차이가 있어 음료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포카리스웨트의 겨울광고는 수분이 주는 몸속 활력을 표현하는 차원에서 여름편과 같이 '라이브'(LIVE)를 콘셉트로 내세웠다. 체내 수분과 비슷한 성질을 가진 포카리스웨트만의 이온 밸런스를 영상미로 담아낸 것.


김동우 포카리스웨트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겨울광고를 통해 겨울철 체내 수분보충 등 건강상식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유연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