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순종 스타저축은행 대표(왼쪽)가 지난 15일 전북 익산시의 '용안 은혜마을'을 방문해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스타저축은행

스타저축은행은 전북 익산시 소재 복지시설인 '용안 은혜마을'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은 맑은집 시설의 노후화 차량 교체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순종 스타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활력과 희망을 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저축은행은 6년째 복지시설을 방문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순창제일고등학교 장학금 지급과 해외연수를 지원 중이다. 이밖에 지역대학 장학금 기탁, 지역 노인정 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