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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26일 수출성장 가능성이 높은 ㈜삼진지·에프, ㈜지오티 등 16개 중소기업을 추가 발굴해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광주·전남지역에는 12월 현재 92개사(광주 47개, 전남 45개)가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돼 수출지원 서비스를 제공 받고 있다.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되면 정책자금 금리우대,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 수출보증한도확대(30→70억), 무역보험할인(20%), 수출신용장개설·송금거래수수료(50%) 감면 등의 정책우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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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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