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솔로 앨범 '나의 20대'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그룹 2PM 준케이가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준케이는 방 안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휴식을 즐겼다. 주로 침대에 눕거나 벽에 기댄 나른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여심을 훈훈하게 자극했다.












어느 덧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준케이는 "'오랫동안 무대에 설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진심으로 많이 했어요. 가수생활은 물론, 음악을 만들고, 콘서트에서 퍼포먼스하는 것들을 과연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지금은 이 일을 하면서 느끼는 행복에 더 집중하려고요"라며 가수로서의 목표를 전했다.












평소 꿈꾸는 사랑에 대한 질문에서 "영원한 사랑을 꿈꿔요. 보통 연애할 땐 화가 나면 바로 헤어지자고 하는 편이에요. 실수를 많이 했죠. 감정적으로 대하기보다 이성적으로 다가갈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마지막으로 "30대에는 좀 더 영리한 모습이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4집 솔로 앨범으로 일본 활동 후 입대 계획을 밝혔다.





한편, 준케이의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더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