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 (대표이사 심관섭)이 더 깊고 진한 아라비카 향을 즐길 수 있는 ‘미니카페 더블샷’을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최근 진한 풍미의 커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기존 제품에 샷을 추가한 ‘미니카페 더블샷’을 개발했다. 미니카페 더블샷’은 기존 미니카페 대비 2배 많은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액이 들어 있어 아라비카 원두의 깊어진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미니카페 더블샷’은 미니카페 커피 기기에 더블샷 전용 발포컵을 올려놓고 아메리카노 버튼을 눌러 커피추출이 완료된 후 에스프레소 버튼을 한번 더 눌러 완성하면 된다. 가격은 1,300원
▲ 제공=미니스톱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또한 미니스톱은 ‘미니카페 더블샷’ 출시에 이어 미니카페의 원두도 리뉴얼 할 예정이다. 기존의 에티오피아 원두를 최고등급 케냐 원두로 교체하여 맛과 향의 균형을 개선했다.
리뉴얼된 미니카페 원두는 마일드하고 부드러운 맛의 콜롬비아, 브라질 커피 원두에 강렬한 향과 무겁지 않으면서 풍부한 맛이 특징인 케냐원두를 넣어 고소하고 산뜻한 향을 즐길 수 있다.
미니스톱 콜드디저트·커피팀 윤준석MD는 “더블샷 출시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와 입맛을 반영해 맛을 개선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