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효민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 모 언론사 대표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효민은 2017년 12월31일을 기해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 소속사를 떠났다. 효민은 MBK엔터테인먼트에 10년 정도 소속돼 티아라 멤버이자 배우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효민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편지를 게재하고 "회사와 이별하게 됐지만 티아라 멤버들은 앞으로 어디에 있든 언제든 함께 할 수 있을것"이라며 "팬 분들께는 비록 끝은 아니지만 일단 10년이란 시간 아낌없이 응원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꼭 드리고 싶었다. 모두 고생하셨다"고 전했다.
효민의 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소속이 만료된 상태인 데다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가요계에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지난해 12월31일 10년간 몸 담았던 MBK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