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신라호텔 일식당 ‘아리아께’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일본의 30년 전통 일식 레스토랑 ‘와케도쿠야마’의 오너 주방장을 초청해 제철 식재료로 일식 정찬 요리를 선보인다.
일식당 ‘아리아께’에서 즐기는 10가지 코스의 만찬은 미슐랭 2스타 셰프인 노자키 셰프의 식자재 본연의 맛을 최상으로 살린 국내산 복어 가이세키 코스 요리다.
이번 행사에서는 겨울이 제철인 국내산 복어를 일본 현지 요리법대로 ▲복 구이 ▲복 껍질두부 ▲복 이리 찜 ▲복 사시미 ▲복 가라아게 등의 다양한 복어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8년간 미쉐린 2스타를 획득하고 있는 ‘와케도쿠야마’의 오너셰프를 초청해 가이세키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며 “2010년부터 초청한 노자키 히로미츠 셰프의 갈라 디너 프로모션은 고객에게 대단히 인기가 높은 편”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자키 셰프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는 미쉐린 1스타, 2011년부터는 8년간 지속적으로 2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