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홈카페’ 테마관을 오픈했다. /사진=쿠팡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커머스 기업 쿠팡은 12일 ‘홈카페’ 테마관을 오픈했다.

쿠팡의 ‘홈카페’는 ▲돌체구스토 ▲스타벅스 ▲일리 등 국내외 유명 커피 관련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커피 전문관으로 약 9만7000여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원두/커피머신/카페시럽/커피도서 등 총 9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된 상품 중 일부 커피용품에 대해 최대 10% 할인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커피 도서에는 최대 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상품으로는 독특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스마트 기능을 겸비한 ‘돌체구스토 미니미 머신 + 캡슐 2박스’(8만9000원대), 5가지의 유용한 세트 구성품으로 핸드드립커피를 즐기는 ‘코맥 자기 커피 드립 세트(600㎖)’(1만7000원대) 등이 있다.


더불어 ▲단단하고 고급스러운 무형광 천연펄프를 사용한 ‘탐사 종이컵(260㎖ 100개)’(5900원대) ▲가벼운 바디감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커피 ‘스타벅스 로스트 원두커피 블랙퍼스트 블렌드’(2만7000원대) ▲골드 라인이 들어가 고급스러우며 선물하기 좋은 ‘벨루즈까사 엘레강스골드 본차이나 2인조 커피잔세트’(1만8000원대) 등도 준비돼 있다.

윤혜영 쿠팡 홈&키친 그룹장은 “최근 가정에서도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거나 추출해서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홈카페’를 통해 고객들이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 각종 커피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