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대비 돼지고기 소비량 세계2위를 자랑(?)할 만큼 우리나라 국민의 돼지고기 사랑은 무한 사랑이라 할 수 있다.
그만큼 대중적이면서 가격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외식거리며 동시에 집안에서도 쉽게 소모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돼지고기 시장에도 늘 변화와 혁신이 뒤따른다. 돼지고기의 변천사를 보면 삼겹살을 시작해서 오겹살, 고추장삼겹살, 벌꿀삽겹살, 칼집삼겹살, 볏집삼겹살, 솥뚜껑삼겹살등 이름도 각양각색으로 시대에 맞춰 트랜드를 만들어 왔다.
요즘 한참 인기를 끄는 것은 품종과 맛에서 차별화를 둔 흑돼지 전문점이다. 토종 제주흑돼지와 스페인산 세계4대진미로 정평 나 있는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하지만 모든 고기가 다 똑 같을 수는 없다. 바로 숙성기술의 차이로 인해 같은 고기라도 엄청나게 맛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고을래 이베리코흑돼지는 참숯훈연고온숙성 기술을 개발하여 고기의 맛에 더 맛있는 기술을 접목하여 맛에 맛을 더했다는 내용으로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흑돼지 전문점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고을래 이베리코흑돼지는 '고객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을 수 있는 맛을 최우선으로 맛있는 음식이 곧 행복이다.' 라는 슬로건 아래 대박 매장을 넘어 명소매장이 되기 위해 철저히 맛으로만 평가받고 있는 브랜드로써 현재 전국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