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육계에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한 키워드로 떠올랐지만 제대로된 가이드라인이 없어 교육현장에서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 김성훈 대표의 ‘도움팩토리’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기주도학습 스타트업이다.


“누구나 열심히, 꾸준히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교육 서비스를 개발하겠다”는 김 대표는 공무원 수험생 서비스 개발 등 사업 확대도 계획 중이다.

<머니S>는 자기주도학습의 길잡이가 된 김성훈 대표를 만나 자기주도학습 주요 포인트와 공부습관을 길러주는 도움팩토리의 ‘도아줌’ 서비스에 대해 들었다.


김성훈 도움팩토리 대표. /사진=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