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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파는 완도전복 직거래 쇼핑몰 ‘전복의가족’은 올해 2월 설날을 맞이해 전복선물세트 사전 예약 주문과 고객 맞춤형 상품 서비스를 오는 2월 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복의가족에 따르면, 이번 설날 전복선물세트 사전 예약 주문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미리 선물을 준비해 택배 배송 문제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에 설날 전복선물세트 사전 예약 주문 서비스를 주문한 고객에게는 고급 부직포 포장과 택배비를 무료로 제공하며, 사은품으로 완도 특산물 ‘자른미역’도 선사한다.
또한 고객 맞춤형 상품 서비스를 통해 일반고객이나 기업이 원하는 가격대에 상품을 구성하며, 전복선물세트를 10박스 이상 단체 구매 시 특별한 혜택을 선사한다.
이욱희 전복의가족 대표는 “설날 전에 전복 가격이 상승할 뿐만 아니라 7~8미 특대 전복 등은 물량이 없을 수도 있는 탓에 이번 사전 예약 주문을 실시했다”며 “사전 주문 예약을 통해 바다에서 바로 건진 싱싱한 전복을 선물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김영란법 개정으로 수산물이 10만원 이하까지 선물이 가능해지면서 합리적인 가격의 10만원대 고급 전복선물세트도 따로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복의가족은 가족이 운송 및 경영 등을 직접 하는 전복 직거래 쇼핑몰로 완도전복을 산지 직송으로 배송하고 있다.
사진. 전복의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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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