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스포츠 멀티스토어 플레이키즈 프로 ‘컨버스 키즈’가 레트로 콘셉트의 스쿨룩 신제품 출시와 함께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한세드림

이번 레트로 스쿨룩은 1970년대 감성과 실루엣을 복원한 프리미엄 빈티지 라인으로, 복고 감성이 묻어나는 유니크한 색상과 무늬가 특징이다. 재킷, 점퍼, 조거 팬츠, 테니스 스커트, 레깅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시 상품 중 시즌 주력 제품으로 꼽히는 ‘레트로 웜업 레터링 재킷’은 팔 부분에 절개 라인 배색이 들어간 것이 포인트다. 화이트 컬러에는 오렌지, 블루, 블랙 라인이, 블랙 컬러에는 화이트 라인이 적용됐다. 왼쪽 앞면에는 빅 사이즈의 컨버스 영문 브랜드명이 세로로 나염되어 시선을 끈다.


함께 착용할 수 있는 하의 ‘레트로 웜업 조거팬츠’는 블랙&화이트, 블루&네이비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허리 라인 고무줄 밴딩으로 편안하게 조절하여 착용할 수 있다. 상하의 모두 메쉬 안감을 덧대어 통기성이 뛰어나며, 겉감은 방수 소재로 제작됐다.

컨버스 키즈의 레트로 컨셉 스쿨룩 신제품은 4세부터 15세까지 착용할 수 있다.


플레이키즈 프로 신혜경 기획 MD는 “올해 패션 업계에는 지난해보다도 더 다양하고 색다른 레트로 컨셉의 아이템들이 다수 출시되며 그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컨버스 키즈에서 선보인 레트로 제품은 유니크 하면서도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착용하기 좋은 제품들로 구성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