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출판사가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의 인기 스토리를 총망라해 체계적으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디즈니 스토리 리딩’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금성출판사 ‘디즈니 스토리 리딩’은 겨울왕국, 굿 다이노, 토이 스토리, 몬스터 주식회사, 주토피아 등 디즈니, 픽사의 유명 애니메이션 40권을 비롯해 어벤저스,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헐크, 토르 등 마블 스토리 10권, 스타워즈 시리즈 10권으로 구성됐다.
이러한 60권의 리딩북과 함께 액티비티북인 스토리타임6권, 학습을 도와줄 양질의 디지털 콘텐츠까지 제공해 학습 효과를 크게 높였다.
또한 금성출판사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혼합형 학습법인 블렌디드 러닝 시스템을 ‘디즈니 스토리 리딩’에 접목했다. 웹과 모바일 기기로 언제 어디서나 ‘디즈니 스토리 리딩’의 모든 콘텐츠를 이미지와 함께 영어, 한국어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2400개 단어 음원, 1200개 단어의 훈련 찬트, 360여개의 핵심 회화 문장을 원어민의 발음으로 학습하도록 했다.
금성출판사 방미향 이사는 “금성출판사의 53년 교육출판 노하우가 디즈니, 픽사의 애니메이션, 마블의 히어로 및 스타워즈 시리즈 등 세계적인 스토리를 만나 재미와 학습효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고품질 학습 프로그램을 완성했다”면서 “금성출판사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학습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